공부 의욕 충전소

  • 발레리나 강수진의 후회 없는 삶
      #끈기#인물#열정
  • 1985년 스위스 로잔 국제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그랑프리를 차지했던 발레리나 강수진.

    86년 세계 5대 발레단인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최연소(19세) 입단.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로 활동.
    동양인 최초로 카머 텐처린상 수상. 독일의 장인으로 지정.
     
  • 지독한 연습벌레로 하루에 10시간 이상 연습하는 날이 허다해,
    1시즌(10~12개월)에 250개의 토슈즈를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2001년 MBC TV ‘성공시대’를 통해 소개된 튀어나온 발 뼈와 뭉개지고
    갈라진 발톱이 그녀의 피나는 노력을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녀가 방송에서 은퇴 계획을 밝혔는데요.
     
  • 11월에 한국에서 마지막 공연을 하고 내년에 독일에서
    은퇴 공연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사회자가 "안타까운 일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고
    강수진 씨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 아니에요. 저는 오늘 그만둬도 후회 안 해요! 후회 없는 삶을 살았어요."
     
  • 의욕 충전 한마디!

    이 세상에서 후회 없이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강수진 씨는 현재의 삶과 인생에 누구보다 노력하고 인내했기에
    지금 은퇴해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온라인서점

쿠폰인증센터

온리원이벤트

초등 무료체험_9월중등 무료체험_11월